Hot Artists Representing Korea at the moment – 2026/1/19

Harang 하랑 

17살 청소녀 작가로서 인스타를 통해 활동을 왕성하게 이어가고 있는 작가로서 방금 대만 아트페어 활동을 마치고 왔음. 처음에는 장애인들이 수어로 소통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아 손모양을 그렸다지만 현재는 다양한 매체로 (유화, 스프레이캔) 한국의 그래피티아트아티스트의 선두자.  느낌 – 익살스럽고 힘차지만 부드러운 색감으로 표현할 때도있음. 미래전망 – 좋음 @harang.artworks 

최재훈 Choi Jae Hoon  

일러스트, 코믹, 출판의 접선에서 활동하는 작가로서 최근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쾅!>잡지의  만화가로서의 작품들을 선보인 적 있음. SF또는판자지 장르의 작가로서 밀레니얼시대의 불안과 공포를 포착해 여러 출판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음. 매체는 옛 만화 장르를 연상시키는 펜과 종이. 느낌 – 제3자가 보는 듯한 개관성을 갖고 있는 신선한 작가. @plato_q

금속공예가 Hyeseon Lim 임혜선  

금속으로 작지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금은쥬얼리를 빠른 속도로 만들어내는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공예가. 브로치, 알람시계, 키링등의 오브제가 현재 포트폴리오 아이템. 느낌- 청소녀작가 답지 않은 에너지와 성숙함의소유자.  미래전망- 금속은 판매가 어려운 분야라 아직 조금 지켜 봐야할듯. @limswork.co.kr 

이자용 Weather_and_Life 

전통적인 유채화가로서 꿋꿋이 자기자리를 지키고 있는 30대 아티스트. 추상화를 택하지 않아 언뜻보면 일러스트 작가로 보일수 있지만 실제 작품크기가 상당히 큼.  그래서인지 경의로움이나 노스탈지아 같은 추억의감정을담아내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자기만의 세계를 표현함. 부드럽고 우주적이며 작품하나하나가 큰 서사적 작품의 일부를 채워나가고 있는 느낌을 줌. 밀레니얼 에게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희망적인작가. @weather_and_life

이밖의 많은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에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니, @museumkats를 다시 방문해 주세요. 떠오르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조만간 2026년 1, 2월 전시 소식도 전할예정입니다.